| 리튬배터리 화재 |
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란? - 배터리 내부에서 발생한 열폭주(Thermal Runaway) 현상으로 인해 연속적인 발열·연소·폭발 가능성이 동반되는 화재 - 리튬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, 외부 충격·과충전·내부 결함·고온 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자체 발열 → 연쇄 반응 → 화재 확대로 이어짐 |
| 4가지 핵심 특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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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자체 산소 방출 | |
| 일반 화재와 달리 외부 산소 차단만으로는 완전 진압이 어려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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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고온 지속 | |
| 수백~수천도 이상의 고온이 지속되며 냉각 중심 대용이 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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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재발화 가능성 | |
| 외형상 진화 이후에도 내부 반용으로 재점화 위험 존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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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밀폐 구조 화재 | |
| 배터리팩 내부에서 발생해 표면 소화기만으로는 한계 존재 |
| 리튬 배터리 화재가 위험한 4가지 이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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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발화 가능성 외부 점화원 없이도 내부 열만으로 재발화 가능, 진화 이후에도 지속적인 검사 필요 |
유독가스 다량 발생 연소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가스가 대량 방출되어 인명 피해 위험이 극도로 높아짐 |
설비·구조물 2차 피해 고온 지속으로 인한 바닥·벽체 손상, 인접 설비 파손, 구조물 안전성 저하 등 복구 비용이 급증 |
기존 소화기의 한계 분말·CO₂·물 기반 소화기는 내부 발열 대응 부족, 재발화 가능성, 전기 접촉 우려로 효과 미흡 |